엔시큐어, ‘2019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

(프라임뉴스) IT 보안 전문기업 엔시큐어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근무 및 휴가 제도 개선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가족친화기업은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실행 여부 확인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인터뷰 및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엔시큐어는 이달 1일부터 오는 2022년 11월 말까지 3년간 인증을 부여받았으며 가족친화기업으로서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보건 휴가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은 가족사랑의 날 지정, 패밀리데이 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밖에도 더 나은 조직 문화를 위해 임직원들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고 업무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제도를 개발하고 있다.

엔시큐어 오연진 팀장은 “앞으로 가족친화 지원제도를 확대할 것이며,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하는 등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시큐어는 모바일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오픈소스 취약점 및 라이선스 관리, 계정권한 관리 솔루션 및 ISMS 인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 대표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서 BYOD시대, 든든한 정보보안이라는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고객 감동 실현과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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