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프라임뉴스) 종합부동산세란 특정 기준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할 때 내는 세금입니다. 재산세와는 별개로 부과해요!



■ 과세유형 : 과세 대상(합산액)

- 주택 : 6억 초과분

- 종합합산토지(나대지 등) : 5억 초과분

- 별도합산토지(상가 등) : 80억 초과분


■ 세금 부과는 자산·소득에 비례해야 공평해요.

한국은 부동산 보유세 비중이 낮은 편!

<부동산 자산총액 대비 보유세 비중>

OECD 평균 : 0.33%, 한국 : 0.16%


보유세가 낮으면 불건전한 투기가 많아져 시장이 불안해지는 원인이 되죠.

<가계자산 중 비금융자산 비중>

한국(75.4%) 독일(67.4%) 캐나다(57.0%) 일본(43.3%) 미국(34.8%)


종부세는 '공평과세' 의 한 방법으로 부동산으로의 투자 쏠림을 막아요.

또한 전액이 지방정부로 이전되기 때문에 서민 주거와 국가 균형발전의 재원이 되죠!


국민 생활, 생산 활동과 관련된 서민 세부담은 최소화하고, 급격한 종부세 인상 부담을 덜기 위한 보유세 상한제도 함께 실시한답니다~!

※ 전년 대비 150% 이하(단, 2주택자 200%, 3주택 이상자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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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기술연구소 레지스 블록체인, 2019 블록체인 진흥주간 참여
(프라임뉴스) 블록체인기술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하는 ‘제 2회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에 참여하여 자체 개발한 프라이빗 블록체인 솔루션 레지스 엔터프라이즈 및 관련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범사업 전시회를 지난 16일 열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블록체인 진흥주간은 지난 16일~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3일 동안 진행되는 블록체인 콘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전문가의 기조 강연과 블록체인 공공·민간 시범사업 성과에 대한 발표 등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가한 블록체인기술연구소 레지스 팀은 2019 블록체인 시범사업 전시회를 위한 홍보부스를 열어 기존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한계점과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자체 개발한 ‘레지스 엔터프라이즈’ 및 자체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레지스 엔터프라이즈는 방위사업청, 한국 인터넷 진흥원, 대한민국 국방부 등 정부 및 공공기관 등 여러 파트너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방위사업청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방위산업 및 국방부 군수물자 입찰 평가 과정 등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레지스 측은 이번 행사에는 정부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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