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모바일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PPT, HWP, PDF 등을 이용한 모바일 콘텐츠 제작!

(프라임뉴스) 자신에게 익숙한 PPT, HWP, MS WORD 등의 문서 파일을 이용해서 전문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도움없이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URL 형태의 모바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제품명 : 애드플레이)을 (주)위니즈아이에스(대표 : 이희석)에서 출시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대부분의 콘텐츠 제작 플랫폼은 정해진 위치에 이미지와 텍스트를 배치해서 제작하지만 ‘애드플레이’는 PPT, HWP, MS WORD, PDF 등의 문서파일을 이미지로 저장해서 제작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빠른 시간 내에 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작이 완료되면 URL이 생성되고 이 URL을 문자메시지에 첨부해서 보내고 SNS에 링크해서 활용할 수 있다.


‘애드플레이’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전화걸기, 이메일보내기, 문자보내기, 웹링크’ 등의 기본 기능 뿐만 아니라 ‘오디오, 비디오, 지도’ 등을 넣을 수도 있고, ‘댓글 달기, 설문 조사, SNS공유’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해서 사용자와의 소통도 가능하다.


요즘 모바일로 서비스 되고 있는 대부분의 사보, 소식지 등은 인쇄 PDF 파일을 그대로 올려서 스마트폰에서는 화면확대를 하지 않으면 볼 수 없다. 하지만 애드플레이에서 제작된 사보, 소식지 등은 스마트폰에서 화면 확대없이 좌우상하 스크롤, 콘텐츠 내 페이지 이동 등의 네비게이션을 통해 마치 책을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화면을 넘기면서 볼 수 있다.


현재 (주)위니즈아이에스(대표 : 이희석)는 다수의 지자체, 일반기업, 대학교 및 협회 등의 소식지, 이벤트, 포럼·세미나, 축제, 관광, 입시요강, 브로셔 등을 모바일로 서비스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플랫폼을 고객사의 서버에 설치해 주는 SI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문의 : 02-535-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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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유럽·CIS, 대양주 지역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 개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프라하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유럽·CIS와 대양주 지역 차세대들을 위한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를 연다. ‘함께 성장하는 차세대’라는 슬로건 아래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하는 ‘유럽·CIS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에는 유럽·CIS 27개국 38개 지회 소속 차세대 임원과 각 지회별 지회장 추천을 받은 우수 차세대들이 참석한다. 같은 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대양주 2개국 8개 지회 차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양주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는 대륙별 차세대 비즈니스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특성에 따른 창업지원 방향 및 월드옥타 앱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편, 대양주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에서는 참가자들의 기부로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중국회원들에게 예방용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하기로 했다. 월드옥타는 지난 1월 18일부터 차세대위원회 임원워크숍을 열어 올해 7개 도시에서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했다. 하용화 회장은 "차세대 리더스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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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프라임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