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몽골 옵스도 정부대표단 내도

강원도의 선진 친환경 농업기술 견학을 통한 농업기술 배우다.

(프라임뉴스) 신북방정책에 해당하는 14개국 중 주요국가인 몽골 옵스도에서 세미드 바트자르갈 옵스도 행정실장과 군수로 구성된 지방정부 대표단 12명이 지난 1월 8일 강원도를 방문하였다.



옵스도는 몽골 북서부에 위치하여 러시아와 접경해 있고, 몽골에서 가장 거대한 옵스호수가 위치한 지역이다.


대표단이 우리도를 방문한 목적은 강원도의 선진 친환경 농업기술을 견학하고 농업기술을 배우기 위함이다.


최근 몽골에서 불고 있는 한류에 힘입어 치료와 휴양을 위해 한국을 찾는 몽골인들이 크게 늘어가고 있다.


또한, 강원도에서 유학하는 학생들은 중국, 베트남에 이어 몽골 유학생들이 267명으로 3번째로 많고, 이는 328만명이 안되는 몽골의 인구에 비하면 매우 큰 수치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이번 몽골 대표단의 방문을 기회로 몽골 유학생과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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