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유치원 공공성 강화 추진단 합동 점검회의 개최

지난 28일 교육시설재난공제회관에서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 합동 점검회의가 열렸다.

 

부총리, 교육부 차관 및 17개 시·도 부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점검회의는 지난 25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유치원 공공성 강화방안'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구성한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의 첫번째 점검회의다.

 

상기 추진단은 교육부는 차관이, 교육청은 부교육감이 단장을 맡아 구성되었으며, 교육청 상황에 맞는 '지역별 공공성 강화 추진전략'과 국공립 유치원 40% 확충을 위한 지역별 추진현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한 편, 필요사항을 협의하게 된다. 

 

금번 회의에서는 일부 유치원 폐원·모집중지에 따른 국공립 등 시설 확충 상황 및 관련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국·공립 유치원 40% 조기 달성을 위해 추가 500개 학급 확충 방안을 공유하고 12월 중 상세 계획을 발표하기로 하는 등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이 실질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세부 사항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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